중고세탁기
중고세탁기
  • 별사랑
  • 승인 2021.06.30 2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교신문=광교만평] 

 

동생이 중고세탁기를 가져왔단다. 20년 쓴 세탁기가 요즘 털털거려 걱정했다.

중고세탁기가 대신할 예정이다.

전자렌지 등 가전도 거의 20년이 넘었다. 우리나라 가전제품의 승리다.

오래 된 것을 버리지 않는 알뜰한 어머니시라 집이 비좁다.

그런대로 지낼 만하다. 나도 어머니를 닮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