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면, 어르신 밑반찬과 건강음료 전달
모가면, 어르신 밑반찬과 건강음료 전달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9.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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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가면, 어르신 밑반찬과 건강음료 전달
[이천=광교신문] 모가면은 지난 21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어르신 등 취약계층 46세대를 방문해 밑반찬과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지역특성상 어르신이 많아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한 위기상황 조기발견을 위해 밑반찬은 1월부터. 건강음료지원사업은 6월부터 모가면새마을협의회와 모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저소득 노인 건강음료지원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세대 방문을 해 대상자 어르신의 안부 및 건강상태를 확인 했고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위원들이 모두 위생에 철저를 기하면서 명절음식을 정성을 다해 만들어 어르신 세대에 전달했다.

이춘우 모가면장은 “코로나19로 제한된 외부활동으로 심리·정서적으로 고립되어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됐다 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생활을 위해 지역 실정에 잘 맞도록 민·관 협력체계 사업을 구축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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