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민 레지던시 결과 발표회 ‘시흥이 즐거운 하루’ 개최
2019년 시민 레지던시 결과 발표회 ‘시흥이 즐거운 하루’ 개최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11.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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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시흥=광교신문]시흥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2019년 시민 레지던시 결과 발표회 ‘시흥이 즐거운 하루’를 19일 월곶예술공판장 Art Dock에서 개최한다.

시흥시는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싶어도 공간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2019년 시민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4개의 동아리 단체들은 약 8개월 동안 비발디 아트하우스 및 월곶예술공판장_Art Dock에서 공간을 지원받아 안정적으로 활동했다.

이번 결과 발표회는 동아리 단체들이 그간의 활동을 선보이는 자리로 서양화, 옷, 책 연구를 통한 수업 교구 작품들과 더불어, 2019년 생활문화교육 작품 및 기획 사업 영상 등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11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5일간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 오픈일인 11월 19일오전 11시에는 보컬, 피아노, 기타,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오가람쿼텟’의 재즈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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