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 “오빠네 옛날 떡볶이”,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따뜻한 나눔 “오빠네 옛날 떡볶이”,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12.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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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나눔 “오빠네 옛날 떡볶이”,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고양=광교신문] 고양시는 지난 26일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오빠네 옛날떡볶이로부터 드림스타트 저소득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

백동민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관내 학교 · 홀트 등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을 위해서는 2016년부터 매년 후원물품을 정기기탁하고 있다.

이날 백동민 대표는 “경기불황으로 영업이 어렵지만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고양시 드림스타트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 아동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가난의 대물림을 예방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후원물품은 생계가 어려운 드림스타트 100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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