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청소년 돕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 해달라”
“위기 청소년 돕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 해달라”
  • 지용진
  • 승인 2019.10.31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 31일 시청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위촉식 열고 13개 단체에 위촉장 전달
▲ 31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광교신문] 수원시가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위촉식을 열고 시 관내 13개 단체에 위촉장을 전달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발굴·구조·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민간 지원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의료·법률·복지·상담·멘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 수원경찰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단, 수원청소년인권센터,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4개 구 협의회 등 13개 단체를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위촉했다.

또 기존에 활동하던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수원시학원연합회,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등 20개 단체에 새롭게 제작한 1388청소년지원단 현판을 전달했다.

길영배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은 “1388청소년지원단 여러분이 위기청소년을 돕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달라”며 “청소년 안전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