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예술특화프로그램 ‘미술책을 읽다’ 강연 개최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예술특화프로그램 ‘미술책을 읽다’ 강연 개최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09.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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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예술특화프로그램 ‘미술책을 읽다’ 강연 개최
[고양=광교신문] 예술특성화 도서관인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예술특화프로그램인 ‘미술책을 읽다’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미술책을 읽다’의 저자 정민영 작가가 진행 한다. ‘미술책을 읽다’는 미술 애호가, 출판인 그리고 애독가로서 뽑은 미술책에 대한 기록이다. 해당 강연에서는 각각의 성격과 주제에 따라 분류된 56권의 미술책을 통해서 미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책의 저자이자 이번 강연을 진행하는 정민영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정신세계사와 문학동네, 세계사에서 편집 일을 했고 월간 ‘미술세계’ 편집장과 단행본 스타일의 미술교양지 계간 ‘이모션’ 편집인을 지냈다. 지금은 미술출판 일을 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아람누리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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