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가족 간 감염 등 코로나19에 13명 확진
고양시, 가족 간 감염 등 코로나19에 13명 확진
  • 김재영 기자
  • 승인 2020.11.25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고양시청
[고양=광교신문] 고양시는 지난 24일 저녁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고 25일 5명이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608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해외입국자다.

609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610번, 611번, 612번 확진자들은 고양시 60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613번 확진자는 고양시 60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614번 확진자는 고양시 60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615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24일 저녁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616번부터 620번 확진자 5명은 한 가족으로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이들은 25일 확진판정 받았다.

고양시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경기도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25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62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93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