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 제4회, ‘전국 나도스타 음악회’ 12.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 제4회, ‘전국 나도스타 음악회’ 12.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려
  • 지용진
  • 승인 2019.12.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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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1년동안,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민간사절단의 역할을 하면서, 전국 최초의 클래식, 실용음악을 통합한 ‘ 나도 스타 음악회’를 3회째 개최한바 있으며, 올해 ‘제4회 나도스타 음악회’는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예비 심사로 선발된 ‘하프’ , ‘성악’, ‘비올라’ 등 10팀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을 보여주게 된다.
그동안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1년동안,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민간사절단의 역할을 하면서, 전국 최초의 클래식, 실용음악을 통합한 ‘ 나도 스타 음악회’를 3회째 개최한바 있으며, 올해 ‘제4회 나도스타 음악회’는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예비 심사로 선발된 ‘하프’ , ‘성악’, ‘비올라’ 등 10팀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을 보여주게 된다.

 

[성남=광교신문]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제4회, ‘전국 나도스타 음악회’가 12.29(일) 오후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 및 제66회 정기연주회를 겸해, 지난 7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명의 출연자의 열띤 경연과 연주로 상당히 흥미로움과 진정한 음악의 연주를 감상할 기회가 마련된다.

그동안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1년동안,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민간사절단의 역할을 하면서, 전국 최초의 클래식, 실용음악을 통합한 ‘ 나도 스타 음악회’를 3회째 개최한바 있으며, 올해 ‘제4회 나도스타 음악회’는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예비 심사로 선발된 ‘하프’ , ‘성악’, ‘비올라’ 등 10팀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을 보여주게 된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제4회, ‘전국 나도스타 음악회’가 12.29(일) 오후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제4회, ‘전국 나도스타 음악회’가 12.29(일) 오후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1998년에 민간단체로 창단한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현재 초·중·고·대학생 9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3관 편성 악단으로, 2000년 이탈리아 로마 세계문화축제축전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청소년오케스트라, 헝가리 데브레첸시립교향악단, 일본 미야자키현 청소년취주악단, 대만 화련여성합창단과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민간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매년 연례공연으로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해설음악회’,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가을음악회’, ‘전국 나도 스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박용준 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30년 가까운 세월을 척박한 한국 청소년교향악운동의 개척자로서 그간의 활동을 높이 평가되어, 지난해 8월 한국예술비평가협회(회장: 탁계석)로부터 오케스트라 발전에 대한 공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박용준 지휘자는 “창단 21년을 맞는 올해까지도, 재정 행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자리매김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이제 나도스타 음악회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참가 의지를 보이며 명실공히 청소년은 물론 기성 음악가들에게도 관심이 되는 음악회로, 2019년 마지막 연주회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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