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천시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만화는?
2019년 부천시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만화는?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12.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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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도서관 베스트 만화 TOP 10 선정
▲ 2019 부천시립도서관 베스트 만화도서 TOP 10(일반만화 분야)

[부천=광교신문] 부천시립도서관은 도서관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2019 부천시립도서관 베스트 만화도서 TOP 10’을 선정했다.

베스트 만화도서는 일반과 아동 2개 분야로 나눠 선정했다.

일반만화 분야에서는 ‘미생’, ‘신과 함께’ 등 웹툰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도서가 인기가 있었으며 웹툰 원작이 아닌 일반만화로 2019년에 새롭게 베스트 만화에 진출한 ‘나는 토토이다’와 ‘내 어머니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특히 심흥아 작가의 ‘나는 토토이다’는 2019년 만화분야 부천의 책이기도 해 부천의 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동만화 분야에서는 ‘쿠키런 시리즈’, ‘안녕 자두야’,‘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이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놓지마 과학’, ‘GOGO 카카오프렌즈’, ‘신비아파트’, ‘좀비고등학교’등이 새롭게 베스트 대출 만화에 진입해 세계 역사 문화 상식, 과학상식, 한국사 등을 다룬 학습만화에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19 부천시립도서관 베스트 만화도서 TOP 10’으로 선정된 만화는 각 도서관에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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