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F2018 호리에 유이 내한, 〈미스모노크롬〉, 미드나잇 〈극장판 K〉 전석매진
BIAF2018 호리에 유이 내한, 〈미스모노크롬〉, 미드나잇 〈극장판 K〉 전석매진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10.12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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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특급 게스트를 향한 뜨거운 반응 확인

▲ 성우 호리에 유이
[부천=광교신문]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초청게스트 ‘호리에 유이’의 〈미스모노크롬〉 스페셜토크와 최신작 미드나잇 상영 〈극장판K〉 시리즈 무대인사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59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일본의 인기 성우이자 가수인 ‘호리에 유이’가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위해 전격 내한하는 가운데 그를 보기 위한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전석 매진으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리에 유이’가 캐릭터 원안임과 동시에 등장까지 하는 작품 〈미스 모노크롬〉과 목소리 주연 작품으로 BIAF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극장판 K Episode5 'Memory of Red ∼BURN∼'〉을 포함한 미드나잇 상영 〈극장판K〉 시리즈는 온라인 예매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최고 기대 게스트임을 입증,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호리에 유이는 오는 19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20일 오후 7시 30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미스 모노크롬〉 상영 후 스페셜 토크 진행, 오후 11시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미드나잇 스크리닝 〈극장판K〉 시리즈 무대인사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처럼 개막 전부터 화려한 초청 게스트들부터 ‘애니메이션+문학 특별전’, ‘점박이:한반도의 공룡3D, 새로운 낙원 쇼케이스’, ‘월트 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BIAF2018은 오는 19일 개막을 시작으로 30개국 161편의 풍성한 애니메이션 상영 으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BIAF2018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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