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수목원서 만나는 인문학 ‘나무 이야기’
부천의 수목원서 만나는 인문학 ‘나무 이야기’
  • 김호경 기자
  • 승인 2018.03.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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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무릉도원수목원, 고규홍 나무 칼럼리스트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 고규홍 나무 칼럼리스트

[부천=광교신문] 부천무릉도원수목원에서는 오는 4월 고규홍 나무 칼럼리스트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나무이야기’를 진행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수목원 내 숲속교실에서 4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된다.

총 4주에 걸쳐 ‘봄꽃을 찬란하게 맞이하는 방법’,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무’, ‘우리 문화의 상징 소나무’, ‘우리 민족의 삶 속에 자리 잡은 나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reserv.bucheon.g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회차별 5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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