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아트인문학 여행’
수능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아트인문학 여행’
  • 김호경 기자
  • 승인 2017.12.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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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23일 부천 상동도서관 시청각실

▲ 아트인문학 여행: 이탈리아 르네상스
[부천=광교신문] 부천시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과 23일 상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도서관아카데미 <아트인문학 여행: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김태진 서울시립대 겸임교수를 초청해 인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아트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미술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다.

김태진 교수는 기업인재연구소를 운영하며 기업과 대학을 도와 인재를 길러내는 일을 해왔으며 현재는 서울시립대 겸임교수와 아트인문학 강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300 프로젝트>, <아트 인문학 여행> 시리즈와 <아트인문학: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등 다수가 있다.

특강은 수능 수험생, 학부모, 청소년, 인문학과 여행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해 접수하며, 행사 당일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과 부모들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인문학 강연으로 수능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강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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