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가곡에 치유와 희망을 전한다
주옥같은 가곡에 치유와 희망을 전한다
  • 지용진 기자
  • 승인 2014.12.05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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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어머니합창단 제27회 정기연주회

   
▲ 안산시어머니합창단은 지난 1987년에 창단돼 올해로 28년째를 맞는 합창을 사랑하는 어머니들의 순수 단체다.

안산시어머니합창단이  ‘첫 눈 오는 날’이라는 주제로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제27회 정기연주회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설렘과 희망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작곡가 Gyorgy Orban의 Mass No.6 중 Kyrie, Gloria 등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사계를 주제로 한 의 하모니로 들려준다.

연말 분위기에 맞춰 관객들과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고자 즐거운 크리스마스 캐롤송으로 대미를 장식해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예정이다.

이날 바리톤 최종우와 금관 5중주 ‘브라스 칸타빌레’ 공연팀의 협연으로 더욱 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안산시어머니합창단은 지난 1987년에 창단돼 올해로 28년째를 맞는 합창을 사랑하는 어머니들의 순수 단체다.

이들은 사회복지시설 봉사, 각종 시 주관행사 초청 공연뿐만 아니라 전국 규모의 합창페스티벌 행사에도 참가하며 국내 합창세계에 안산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481-206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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