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전 용인시장,“108만 용인, 장기적으로 광역시 준비해야”
정찬민 전 용인시장,“108만 용인, 장기적으로 광역시 준비해야”
  • 지용진
  • 승인 2020.01.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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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용인시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찬민 전 용인시장 출판기념회 열려
이날 행사에서 정찬민 예비후보(사진 우측)는 “여러분들의 참석에 감사드리며 일로써 보답하겠다”며 “지난 용인시장 재직 시 4년 임기 내내 용인시가 늘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고 소회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찬민 예비후보(사진 우측)는 “여러분들의 참석에 감사드리며 일로써 보답하겠다”며 “지난 용인시장 재직 시 4년 임기 내내 용인시가 늘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고 소회했다.

 

[용인=광교신문] 경기 용인시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출판기념회 ‘용인 꽃 필 무렵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가 지역 단체장 등 시민 30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페이지 웨딩홀에서 9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정찬민 예비후보는 “여러분들의 참석에 감사드리며 일로써 보답하겠다”며 “지난 용인시장 재직 시 4년 임기 내내 용인시가 늘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고 소회했다.

그는 또 “전국에서 최초로 무상교복 실시와 무상급식의 단초를 마련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시청에 소녀상 설립을 굳건히 추진한 것 등도 보람이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용인시 특히 처인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구 108만의 용인시는 앞으로 처인을 비롯해 장기적으로 광역시를 준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기도청을 경찰대 캠퍼스로 유치하고자 한 것이 정치쇼로 비쳐질 때 안타까웠다”며 “경찰대 부지로 경기도청을 옮기면 재정적으로나 모든 것이 이익이었다”고도 소회했다.

경기 용인시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출판기념회 ‘용인 꽃 필 무렵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가 관계자 등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페이지 웨딩홀에서 9일 개최됐다.
경기 용인시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출판기념회 ‘용인 꽃 필 무렵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가 지역 단체장 등 시민 30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페이지 웨딩홀에서 9일 개최됐다.

 

‘용인꽃 필 무렵, 정찬민꽃이 피었습니다’는 정 예비후보가 용인시장으로 일했던 4년간의 경험과 소회, 소신과 비전 등을 담은 책이다.

그는 이날 북콘서트에서 시장 재임 기간 중 시정과 관련해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던 취임 초기 단행한 고위공직자 모임 ‘녹지회’ 해체, 인사 등과 관련한 비화 등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김상훈 섹스폰 연주자의 기념공연과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4년 성과를 담은 영상 관람, 동명이인인 개그맨 정찬민의 사회로 “개그맨 정찬민, 정치인 정찬민에게 묻는다”는 등의 북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문 전 용인시장, 이상일 전 자유한국당 의원, 용인시의회 박만섭 의원, 박원동 의원, 김상수 의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시의원 등 용인시 각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별도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행사에 참여하지는 않았다.

이와 관련 정찬민 예비후보는 “별도로 당대표 등 자유한국당 관계자를 초대하지 않았다”며 “이번 행사에는 100프로 용인시민만 초대해 시민과 가깝게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데스크이슈 : 광교신문 광교저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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