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정금란춤 전승보존회 학술대회
제2회 정금란춤 전승보존회 학술대회
  • 지용진
  • 승인 2019.11.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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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란춤 전승보존회’는 성남무용예술의 대모인 故 정금란 선생의 유작을 복원하여 전승 및 보전하고자 2016년에 뜻을 모아 제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창단된 단체이며, 지난 2017년 4월 발족식을 개최했다. 정금란 선생의 명작 복원 및 정금란 선생의 춤철학과 정금란류 춤작품을 널리 알리고자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고 있다.
‘정금란춤 전승보존회’는 성남무용예술의 대모인 故 정금란 선생의 유작을 복원하여 전승 및 보전하고자 2016년에 뜻을 모아 제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창단된 단체이며, 지난 2017년 4월 발족식을 개최했다. 정금란 선생의 명작 복원 및 정금란 선생의 춤철학과 정금란류 춤작품을 널리 알리고자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고 있다.

 

[성남=광교신문] 정금란춤 전승보존회(회장 김미영)가 주최하는 2019 제2회 정금란춤 전승보존회 학술대회가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정금란춤 전승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성남예총, 성남문화원, 정금란 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정은선(정금란춤 전승보존회 학술분과장)의 “정금란류 <승무>-도드리, 굿거리 장단 동작분석”에 대한 발표와 정은파(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석박통합과정)의 “김진걸 이매방 한영숙의 춤과 정금란춤 비교연구-춤사위 동작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어서 김미영(철학박사)의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에 관한 철학적 해석 – 왕양명의 致良知를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정금란춤 전승보존회’는 성남무용예술의 대모인 故 정금란 선생의 유작을 복원하여 전승 및 보전하고자 2016년에 뜻을 모아 제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창단된 단체이며, 지난 2017년 4월 발족식을 개최했다. 정금란 선생의 명작 복원 및 정금란 선생의 춤철학과 정금란류 춤작품을 널리 알리고자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고 있다.

정금란춤 전승보존회는 2017년 발족한 이래 2018년 5월에는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스승의날 주간 ‘한국춤 스승을 기리다‘ <재회 : 성남춤의 뿌리 정금란> 행사를 주관하였고, 학술대회 및 강습회 개최, 정금란무용제 및 성남무용제 출연, 청바지 프로젝트 진행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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