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여성회, 보석과도 같은 대표적 시민단체"
"화성여성회, 보석과도 같은 대표적 시민단체"
  • 지용진
  • 승인 2019.10.3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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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홍성규, 화성여성회·두근두근작은도서관 후원주점 찾아
화성여성회는 2006년 창립 이후 성평등강사 육성, 인문학 강좌 및 교육사업, 어린이장터 등의 문화기획사업, 한글교실, 이주여성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화성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여성단체다. 
화성여성회는 2006년 창립 이후 성평등강사 육성, 인문학 강좌 및 교육사업, 어린이장터 등의 문화기획사업, 한글교실, 이주여성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화성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여성단체다. 

 

[화성=광교신문]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은 31일, '화성여성회, 두근두근작은도서관' 후원주점을 찾았다. 

향남에 있는 사무실에서 12시부터 진행된 후원주점은 식사 등 먹을거리, 성평등퀴즈, 작은음악회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민주주의는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임이 곳곳에서 꾸려지고 시민사회가 풍요로와지는만큼 구현되는 것"이라며 "지난 10여년 간 우리 화성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화성여성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해온 꽃다발을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에게 건넸다.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는 "돌아보면 매순간 쉬웠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며 "그러나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고 활동하면서 기뻐하는 여성들, 수많은 엄마들을 보며 나도 함께 힘을 얻어왔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여성회는 2006년 창립 이후 성평등강사 육성, 인문학 강좌 및 교육사업, 어린이장터 등의 문화기획사업, 한글교실, 이주여성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화성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여성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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