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만능 시대에 아날로그와의 데이트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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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10.0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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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제39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안산시예선 개최
▲ 안산시
[안산=광교신문] 새마을문고안산시지부는 범국민 독서생활 분위기 조성과 문화국민으로서의 의식수준 향상을 위한 ‘대통령기 제39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안산시예선’ 결과에 따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상록시민홀에서 문고회원, 참가자와 가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독후감부문 최우수상 초등부 이민석, 중등부 김태원, 고등부 박지환, 단체부는 매화초, 별망중, 경안고 편지글부분 최우수상 박다솜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장려상, 다독상 등 모두 7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유정 새마을문고회장은 “늘상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들이 책을 곁에 두고 삶에 대한 고찰과 사유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늘 갖고 있다”며 “너무 각박해지고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우리사회가 책을 통해서 잠시라도 쉬어갈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자들은 12월 본선에서 각 지역예선 수상자들과 글 솜씨를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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