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추석맞이 소외계층 방문 나서
의왕시의회, 추석맞이 소외계층 방문 나서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9.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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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누리요양원 방문, 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 의왕시의회 소외계층 방문
[의왕=광교신문] 의왕시의회는 오는 13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고천동에 위치한‘건강누리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건강누리요양원에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미근 의장은“모두가 즐거운 명절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계층이 있을 수 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의왕시의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에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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