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 오늘의 내일을 만나다
성남문화재단, 오늘의 내일을 만나다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9.07 0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0월, 성남을 하나로 아우르는 축제, ‘ACT(Art Convergence Technology) 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 Tomorrow Land’ 선보여
'2019 성남 축제의 날' 홍보 포스터.
'2019 성남 축제의 날' 홍보 포스터.

[성남=광교신문] 성남문화재단이 오는 10, 성남을 하나로 아우르는 축제, ‘ACT(Art Convergence Technology) 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 Tomorrow Lan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시민의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하나된 성남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표축제 개발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자료 수집 및 사례 연구와 분석, 축제 콘셉트 개발 등 꾸준한 준비를 이어왔다.

오는 109() 막을 올리는 ACT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빛으로 하나된 성남이라는 주제 아래, 탄천에서 빛과 , 소리가 더해진 기술(IT), 예술(CT) 융복합 콘텐츠로 문화예술 도시이자 미래지향적인 도시인 성남을 그려내는 축제다.

지역의 특산물이나 관광지 등을 주제로 여러 행사를 나열하는 비슷비슷한 지역 축제의 틀에서 벗어나 성남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면서 성남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는 IT와 예술을 결합한 성남만의 축제를 선보이겠다는 의도다.

투모로우 랜드 아트 & 테크존은 11개의 조형물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만날 수 있다. , , 소리가 어우러진 작품들은 행복, 사랑, 생명과 평화 등 각각 메시지를 담은 예술작품이자, 신비로움과 편안한 휴식, 혹은 놀이의 즐거움까지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복합 야외전시는 113()까지 이어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