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댔다
수원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댔다
  • 지용진
  • 승인 2019.08.3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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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중간교류회'
▲ ‘2019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중간교류회’에서 사업 참여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수원=광교신문] 수원형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수원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 구성원 중간교류회를 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류회는 공동체별 추진사업 발표와 공동체간 활동성과 공유, 사업 활성화 방안 의견 공유 등으로 이뤄졌다.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공동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해결하고,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10명 이상이 모여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을 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공동체는 10월까지 ‘공동체 활동’, ‘공간 조성’ 등 2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동체간 교류를 활성화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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