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도서관, 휴관 기간 중 독서문화프로그램 정상 운영
원미도서관, 휴관 기간 중 독서문화프로그램 정상 운영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8.3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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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부천=광교신문] 부천시립원미도서관은 리모델링 휴관기간에도 지역 주민에게 차질 없는 독서진흥서비스와 진로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메이커, 독서프로그램, 진로지원 특강 및 파견활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10월부터 매주 관내 청년 및 동아리 대상으로 분야별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소는 유한대학교, IOT혁신센터, 도당도서관에서 진행하며 분야는 3D프린터, 드론, 가죽공예, 홈패션, 플로리스트 등이다. 11월에는 지역 내 청년 및 동아리 회원 대상으로 메이커와 연계한 인문학 강좌와 현장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월에서 11월까지 관내 어르신, 청년, 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전한 노인 여가문화 조성과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해피엔딩 은빛노트’, ‘NONO치매 독서미술’, ‘100세 시대 준비하기’ 등 3개 프로그램을 거점경로당에서 들을 수 있다. 한울빛도서관에서는 취업면접을 앞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메이킹 특강을 하고 상동도서관에서는 북스타트 부모교육특강으로 ‘새벽달의 엄마표 영어’를 운영한다.

10월에 관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직업체험 및 탐방과 교육 등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휴먼라이브러리 진로특강’,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찾아가는 대학생 멘토링’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9년 원미도서관 휴관기관 문화프로그램 운영내용 및 회원모집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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