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추석맞이 나누고 보듬는 이웃 사랑 전달
따뜻한 추석맞이 나누고 보듬는 이웃 사랑 전달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08.3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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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을 관리소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미 후원
▲ ㈜다다마을 관리소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미 후원
[시흥=광교신문] ㈜다다마을 관리소는 추석을 맞아 지난 29일 시흥시 대야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기금으로 기탁된 성금으로 백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역 내 독거노인·중증장애인 가구 등 홀로 생활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전달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야동 자원봉사센터, 대야동 통장회 등 유관단체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다다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 집수리 무상지원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이해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관내 어려운 가정이 많은 만큼 추석에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해주셔 고맙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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