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대표 글로벌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고양시 대표 글로벌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08.2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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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최·고양컨벤션뷰로 주관, 8월 21~23일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
▲ 고양시
[고양=광교신문]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개최된다.

MICE 산업은 회의, 인센티브 관광, 컨벤션, 전시 및 이벤트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 · 문화 ·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의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 ·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 포스트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 전문가, 가이 빅우드가 ‘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박한우 영남대 교수 · 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 ·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 · 글로벌 MICE 컨설팅社등 게이닝엣지의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 · 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행사 주관을 맡은 고양컨벤션뷰로는 “해를 거듭하면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MICE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글로벌한 연사진과 다양한 주제 프로그램 · 고양시의 매력적인 장소에서 진행되는 네트워킹 만찬에 많은 분들이 매력을 느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올해는 7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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