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지역 대학생에게 취업 멘토링 '활기 UP'
용인도시공사, 지역 대학생에게 취업 멘토링 '활기 UP'
  • 지용진
  • 승인 2019.08.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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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용인캠퍼스 찾아 학생들에게 분야별 취업 선배 조언
용인도시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대학을 방문하여  취업 멘토링을 진행해 지역 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상하반기 정기 공채 시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배려, 블라인드 채용 등을 통해 지역 내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대학을 방문하여 취업 멘토링을 진행해 지역 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상하반기 정기 공채 시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배려, 블라인드 채용 등을 통해 지역 내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광교신문] 용인도시공사는 19일 오전 처인구 역북동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MJ대학일자리센터를 방문하여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사에서 근무 중인 행정, 전기, 기계 등 다양한 직렬의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멘토들은 취업 선배로서 지방공기업의 채용과 입사를 비롯해 각 분야의 근무환경 등에 대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관련 정보 공유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전기 전공인 한만철 학생은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는 지방공기업 취업에 평소 관심이 있었으나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다.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에게 취업 비결이나 경력 개발 팁, 근무 여건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다.”면서 용인도시공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된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멘토로 참가한 공공사업부 윤종석 주임은 “작년까지는 저도 취업 준비생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의 열성이 더 와 닿았다. 도시공사를 널리 알려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라는 마음에 가능한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썼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대학을 방문하여  취업 멘토링을 진행해 지역 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상하반기 정기 공채 시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배려, 블라인드 채용 등을 통해 지역 내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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