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화산동, 전북 완주군 화산면과 상생교류 협약 맺고 양파 소비 촉진 행사 열어
화성시 화산동, 전북 완주군 화산면과 상생교류 협약 맺고 양파 소비 촉진 행사 열어
  • 지용진
  • 승인 2019.08.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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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산동 완주군 화산면 협약체결 기념촬영 모습
화성시 화산동 완주군 화산면 협약체결 기념촬영 모습

 

[화성=광교신문]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양 지역 간 상호 우의를 다지고 우수 시책 공유 및 지역 특산물 판촉 등으로 상호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화성시 화산동-전북 완주군 화산면 상생교류 협약’이 화산동장, 화산면장, 양 기관 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상생교류 협약 체결식, 완주군 화산면 지역 특산물(양파)판매, 기념촬영 등을 가지고 상호 교환방문, 행정시책 우수사례 공유, 지역특산물 판촉 교류 등을 펼치기로 했다.

최병주 화산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늘 협약식과 함께 양파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우리 동에서도 소비촉진행사에 동참했다” 고 말했다

전북 완주군 화산면은 전라북도 완주군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 1,426세대 2,779명으로 70.85㎢(완주군의 8.6%)의 면적에 11개 법정리, 40개 행정리, 70개 반의 행정구역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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