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백동, 마을밥상서 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 대접
용인시 동백동, 마을밥상서 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 대접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7.22 1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용인시 동백동, 마을밥상서 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 대접

[용인=광교신문]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 20일 관내 음식점 마을밥상이 중복을 맞아 홀로 어르신 100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마을기업인 마을밥상은 어르신들이 더운 날씨에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준 마을밥상에 감사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