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목감도서관, 한국문인협회 작가들과 함께하는 문학프로그램 운영
시흥시 목감도서관, 한국문인협회 작가들과 함께하는 문학프로그램 운영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07.16 2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목감도서관 문학프로그램
[시흥=광교신문]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한국문인협회소속 시흥시 작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인 3색 지역작가 북토크’, ‘내 마음의 시 한편’,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수요 독서회‘ 등 총 세 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3인 3색 지역작가 북토크’는 ‘수필가 피천들 위로의 글쓰기’, ‘생활 속에서 시의 소재 찾기’, ‘문학 활동 참여 및 등단제도’ 등 기간 중 3회 운영되며 ‘내마음의 시한편’은 8회,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수요독서회’는 총 10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의 문화강좌 코너에서 목감도서관을 선택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문인협회 지부장 조철형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지역작가들의 소통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에게 문학을 통한 힐링, 문학 속에서 나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강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