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미세먼지 저감대책은 생활 속 실천으로부터 출발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미세먼지 저감대책은 생활 속 실천으로부터 출발
  • 지용진
  • 승인 2019.06.1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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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 산업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과 일자리 창출 기대”
▲ 안혜영 환경의날 및 경기도 업사이클 프라자 개관식
[경기=광교신문]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15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경기도 업사이클 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 부의장은 “우리나라에서 종량제와 재활용품 분리수거제도가 시행된지 10여년이 지났다.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대책과 함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부의장은 “업사이클 산업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새로운 부가가치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 특히 새로운 시장에 뛰어든 많은 청년 사업가들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며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는 실질적인 대안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업사이클 산업육성을 통해 환경을 보전하고, 이와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창업과 기술이전,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환경보전협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 백혜련 국회의원, 문태훈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배수문, 김태형, 안기권, 양철민 의원과 업사이클 기업 관계자 및 도민 등 50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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