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환경교육 프로그램 체험할 수 있는 축제 열린다
수원시, 환경교육 프로그램 체험할 수 있는 축제 열린다
  • 지용진
  • 승인 2019.06.0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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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환경교육 한마당’ 개최…수원시청·수원시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열려
▲ ‘제7회 수원 환경교육 한마당’ 포스터
[수원=광교신문] ‘환경도시 수원’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7회 환경교육 한마당’이 오는 7일과 8일 수원시청과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YWCA·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환경교육 친화도시 수원’을 슬로건으로 환경교육 포럼, 청소년 환경동아리 경진대회, 환경교육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7일에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교육 운영 우수사례와 청소년 환경동아리 활동경험을 공유하는 ‘환경교육 운영부서 경진대회’, ‘청소년 환경동아리 경진대회’가 열린다.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환경교육’을 주제로 하는 환경교육포럼은 이재영 공주대학교 교수의 강연과 제현수 원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환경교육 우수도시 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8일에는 팔달구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환경보전 실천홍보 인형극 ‘환경파괴군 마구마구’가 상연되고, 수원환경교육 전시회·환경체험부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 박람회’가 열린다. 박람회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EM 발효액을 증정한다.

‘수원환경교육한마당 기념식’도 열힌다. 기념식은 환경교육 유공자 표창, 청소년 환경동아리 경진대회 시상식, 환경교육 친화도시 수원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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