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농산물 활용 가공식품 26종 선보여
관내 농산물 활용 가공식품 26종 선보여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5.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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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일산 킨텍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용인시 부스
[용인=광교신문]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4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26종을 선보인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용인시 농산물 가공식품 공동브랜드인 ‘용인의 소반’을 비롯해 관내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가공한 버섯피클, 벌꿀스틱, 식초 등의 시식행사를 하며 적극 홍보했다.

이들 가공식품은 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만든 것이다. 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각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국내외 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에서 생산된 가공식품들의 판로를 개척하려고 이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용인시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 관내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식품박람회로 올해는 50여개국에서 1500개의 식품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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