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GS25 시니어 편의점’ 1호점 창업을 위한 협력 발판 마련
고양시, ‘GS25 시니어 편의점’ 1호점 창업을 위한 협력 발판 마련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05.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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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발굴 ‘노년이 더 행복한 고양시 만들기’ 각오 다져
▲ 고양시, ‘GS25 시니어 편의점’ 1호점 창업을 위한 협력 발판 마련
[고양=광교신문] 고양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고양시니어클럽은 지난 9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한 민관합동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2019년 GS25 시니어 편의점’ 1호점 창업을 위한 협력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식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국민연금관리공단, GS리테일, ㈜우리은행 간 4자 업무협약으로 진행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고양시니어클럽은 협약식에서 ‘GS25 시니어 편의점’ 1호 창업자 특별축하금 1백만 원, 1호 취업자 특별축하금 1백만 원, 총 2백만 원을 받았다.

고양시니어클럽 신우철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량은 증가하는데 비해, 양질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분들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발굴해 노년이 더 행복한 고양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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