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 마련될 것”
"화성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 마련될 것”
  • 지용진
  • 승인 2019.04.11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시,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출범
행사는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교육, 네트워킹 및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교육은  조한수‘(사협)사람과 세상’ 사회적경제창업센터 센터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란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교육, 네트워킹 및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교육은  조한수‘(사협)사람과 세상’ 사회적경제창업센터 센터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란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화성=광교신문] 화성시에 '사회적경제활성화 추진단'이 출범했다. 

이와 관련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발대식이 서철모 화성시장,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단 추진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11일 동탄중앙이음터 501호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교육, 네트워킹 및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교육은  조한수‘(사협)사람과 세상’ 사회적경제창업센터 센터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란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이어 김병조 한신대학교 교수 진행 4그룹으로 나눠 사회적경제이슈 토론도 이어졌다.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이란 사회적경제조직 구성원, 활동가, 전문가, 시민, 공직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윤보다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는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열쇠”라며, “민관이 함께 고민해 만드는 정책으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윤보다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는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열쇠”라며, “민관이 함께 고민해 만드는 정책으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관이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사회적경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으로 사회적경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추진단은 오는 5월 2일 YBM연수원(정남면 보통리)에서 1차 워크숍을 갖고 주제토론 및 연구분과를 선출한다.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은 총 70명으로 사회적경제 조직(36명), 시민·활동가(11명), 센터·전문가(11명), 행정(12명)으로 나뉜다. 

활동기간은 2019.04. ~ 2020.12.31. 2년간으로  화성시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중 실행계획 수립, 사회적경제 활성화 의제발굴 및 연구활동, 사회적경제 홍보 및 시민 관심 제고 등을 펼친다. 

이날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윤보다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는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열쇠”라며, “민관이 함께 고민해 만드는 정책으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