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자리박람회 열린다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 열린다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4.0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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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청 로비서 33개 업체 참가 130명 채용
▲ 2019 용인시 일자리박람회 홍보 포스터
[용인=광교신문] 용인시는 구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로비에서 개최한다.

시가 고용노동부가 주최·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디비엘코리아, 쿠팡, ㈜까사미아, ㈜스타코리아무역 등 33개 업체가 참여해 1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 중 17개 업체는 장애인 채용을 병행한다.

모집 직종은 품질관리, 공무, 제품조립·생산, 경리 및 사무분야, 영업 관리, 물류현장직, 단체급식조리사 등이다.

구직을 원하는 사람은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면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 구직자를 위해서 수화통역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날 용인시일자리센터는 업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무료로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안내부스를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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