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서 ‘정오의 문화 디저트’ 무료공연 즐기세요
시청에서 ‘정오의 문화 디저트’ 무료공연 즐기세요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3.28 2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27일 정오의 문화디저트 고은여성합창단 공연 모습
[용인=광교신문] 용인시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시청 1층 로비에서 무료공연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열기로 하고 지난 27일 올해 첫 공연을 진행했다.

이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선물하기 위해서다.

시는 올해부터 공연할 기회가 흔치 않았던 민간합창단을 이 무대에 초대해 활발한 문화생활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7일 진행된 올해 첫 공연엔 관내 민간합창단인 고은여성합창단과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브라스 앙상블 퍼니밴드가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최명자 용인고은여성합창단장은 “그동안 연습한 곡을 선보인 행복한 시간으로 감사하며,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문화충족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마련한 공연”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많은 관심 가져 달라”고 말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문화예술과 또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