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심곡도서관, 3인 3색 작가와의 만남 마련
부천 심곡도서관, 3인 3색 작가와의 만남 마련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3.2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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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인생’을 주제로 북콘서트 개최
▲ ‘3인 3색 작가와의 만남, 시와 인생 북콘서트’ 포스터
[부천=광교신문] 부천시립심곡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4월 25일 ‘3인 3색 작가와의 만남, 시와 인생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심곡도서관 상주작가 김경식 시인과 팬들이 힘을 모아 시집을 출간해줘서 유명해진 이경애 시인, 소설 ‘황금비늘’로 유명한 작가이자 시인, 사진가인 이강산 시인 등 세 명의 시인이 ‘시와 인생’을 주제로 각자의 삶을 이야기하고 우리 인생을 위로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쉽지 않은 삶을 살아온 3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그들의 인생과 그 삶에서 우러나온 시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고, 자기만의 시를 써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콘서트는 오전 10시부터 심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코너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심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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