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생명사랑,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생명사랑,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9.03.22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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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내 생명 살리기와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20일,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구급차 운전자,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어린이집 보육교사,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고양=광교신문]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20일,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구급차 운전자,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어린이집 보육교사,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전문의 등 전문 강사의 지도로, 응급처치 이론교육,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활동을 정상화시키는 장비로, 응급상황 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실습 교육이 필요하다.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반복교육이 중요함을 일깨우고,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심정지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킴으로써 개인의 응급상황 대처능력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보건소담당자는 “지난 2007년부터 시민대상의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계속해왔으며 올해도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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