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곳곳에 시민 감성 담는다
부천시 곳곳에 시민 감성 담는다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2.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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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8회 시가 활짝’ 공모
▲ 육교 현판에 실린 ‘시가 활짝’ 수상작
[부천=광교신문] 부천시는 감성을 담은 창작시로 시 곳곳을 꾸미는 ‘시가 활짝’ 공모를 15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시가 활짝’ 공모에는 부천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짧은 시와 긴 시 등 2개 분야다. ‘사랑’, ‘용기’, ‘격려’를 키워드로 시민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문화·창의도시 부천을 표현하는 내용이면 된다.

수상작품은 캘리그라피와 이미지로 디자인해 육교현판, 버스쉘터, 지하철역 등 홍보시설물과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응모는 부천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공모전 코너, 이메일, 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홍보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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