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보편적 복지'에 힘 싣다
화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보편적 복지'에 힘 싣다
  • 지용진
  • 승인 2019.01.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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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 화성시 서남부권 복지위해 1억원 지원

[화성=광교신문]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후원하는 '제2회 기아 위드 네트워크 사회공헌 공모사업 지원금 전달식'이 28일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박덕순 화성시 부시장, 이갑동 기아자동차 인재문화실장, 공모사업 선정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지원금(총 1억 원) 전달 및 사업 운영의  교육을 가졌다.
 
화성시 서남부권 지역 복지 발전 도모를 위한 이번 공모는 지난해 10월 1차 공모 후 사업 다양화를 위해 11월 2차 접수 후  5개 기관,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5개 기관 7개 부문에 9개월(2018. 11. ~ 2019. 7.) 간 사업당 1 ~ 2천만원 내외가 지원된다.

지난해에는 여울림종합사회복지관 등 10개 기관, 총 1억 5천만원이 지원됐다.

학교 부적응 아동 발달 프로그램, 장애인 합창 및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학교 클래식 공연, 어르신 돌봄서비스, 소외계층 여성청소년 면생리대 지원, 
소외계층 교류를 위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등 10개 사업이 추진된 바 있다.

이날 박덕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기아자동차에 감사하며, 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모든 시민의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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