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자가신문방송을편집합니다 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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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중선
  • 승인 2019.01.09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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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상계, 체육계 비리를 뿌리 뽑아야.

 

[문중선의 善Bar=광교신문]

우리의 자랑스러운 딸 같고, 

사랑스러운 조카 같고,

이쁜 동생 같은 심석희 선수가

자신의 코치에게 이런 피해까지 입었다고 하니

말 문이 막힙니다.

 

각설하고, 이번 기회에 한국 빙상계뿐 아니라

한국 체육 전반에 만연한 

비리와 적폐를 철저히 파헤치고

 

일벌백계를 넘어서

백벌백계, 백벌천계가 되도록 

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법고창신 #천상천하유아독존 #화이부동

#심석희 #스포츠비리 #적폐청산 #문체부

문중선
문중선
  •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
  • 1987.11 KBS 입사. 사회부, 경제부, 특집부 기자
  • 경제부에서 대한상의, 무역협회, 삼성그룹, 증권거래소, 증권감독원, 보험감독원 출입기자
  • 1994.9. YTN 입사. 사회부에서 '초대 시경캡'
  • YTN 사회부 차장 (시경캡 시절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특종)
  • 2000년 미국 실리콘밸리 1년 연수 후
    경제부장, 초대 기동취재부장, 편집부국장.
  • YTN 초대 미디어전략실장, 사이언스TV 본부장.
  • YTN 글로벌뉴스센터장 . 영남취재본부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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