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피아노와 첼로 협연 준비
용인문화재단, 피아노와 첼로 협연 준비
  • 김호경 기자
  • 승인 2018.11.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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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기다림’을 테마로 피아니스트 김윤경과 첼리스트 박상민의 협연 선보여
피아니스트 김윤경의 사진.
피아니스트 김윤경의 사진.

 

[용인=광교신문] 용인문화재단은 상설기획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한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가 오는 1128일 오전 11시에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매회 유명 협연자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매 회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과 용인포은아트홀을 찾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공연은 이택주의 지휘 아래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며 특히 피아니스트 김용배가 해설을 맡아 각 곡에 대한 배경 및 작곡가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으로 관객의 이해를 돕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그 겨울의 기다림을 테마로 피아니스트 김윤경이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 22,3악장을 연주하며 첼리스트 박상민이 랄로의 첼로 협주곡 라단조 1악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 및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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