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지다
벚꽃 지다
  • 지용진
  • 승인 2016.04.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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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잠시 우리에게 왔다 스친다. 아스라히 아스라히 그를 느낄 때쯤 어느새 스치워 간다. 짧기에 너무 짧기에 봄은 많은 여운을 남기며 스치운다,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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