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읍, 운전자 시야 가리는 주요도로변 잡목 제거
이동읍, 운전자 시야 가리는 주요도로변 잡목 제거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11.02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동읍이 도로변 잡목을 제거하는 장면
[용인=광교신문]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은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방도와 시도 등 관내 주요도로변에 산재한 잡목을 제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도로변 잡목들이 무성하게 자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등 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에 읍은 관내 도로를 일제히 조사해 지난 10월 중순부터 지방도 321호선의 천리~서리 일대, 시도 2호선의 화산리 일대 등 굴곡이 심하거나 차량통행량이 많은 4개구간 6.9km 도로변의 잡목을 제거했다.

이동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목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