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골도서관, 퇴근길 인문학 운영
감골도서관, 퇴근길 인문학 운영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8.10.05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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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연설비서관 출신 강원국 작가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강연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포스터

[안산=광교신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7시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퇴근길 인문학,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낮 시간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마련된 야간 인문학 강연이다.

강원국 작가는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의 청와대 연설비서관을 역임했다. 강 작가는 이번 강연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을 소개하며 이를 극복해 온 경험담과 노하우도 풀어놓을 예정이다.

글을 잘 쓰고 싶지만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을 불어넣어주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강원국 작가는 티비엔 ‘우리들의 인생학교’와 ‘어쩌다 어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KBS2 ‘대화의 희열’ 등에 출연했으며, 팟캐스트 ‘강원국·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를 진행했다. 저서로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가 있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감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8일부터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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