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의 영화강연,' 세상의 프리즘을 보다
'강유정의 영화강연,' 세상의 프리즘을 보다
  • 김호경 기자
  • 승인 2018.09.2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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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저녁이 있는 삶 : 영화의 온도' 프로그램 운영

▲ '영화의 온도' 홍보 포스터.

[용인=광교신문] 용인문화재단 청덕도서관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저녁이 있는 삶 : 영화의 온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저녁이 있는 삶 : 영화의 온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그 중 4회째는 영화평론가로 잘 알려진 강유정 교수가 ‘영화와 문학으로 세상 읽기’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유정 교수는 다수의 영화 전문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스무 살 영화관', '사랑에 빠진 영화, 영화에 빠진 사랑', '3D 인문학 영화관'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인문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보는 방법을 소개한 후 판타지, 무의식을 통해 영화와 문학이 대중에게 주는 기능과 의미를 알아볼 예정이다.

본 강연은 영화와 문학에 관심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청덕도서관 홈페이지의 문화행사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강연 외에도 현장참여가 가능한 영화상영, 영화음악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청덕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ongin.go.kr/cheongdeo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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