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선사유적공원, 견학 장소로 ‘각광’
오이도선사유적공원, 견학 장소로 ‘각광’
  • 김재영 기자
  • 승인 2018.07.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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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오이도선사유적공원, 우수사례 견학 장소로 ‘각광’

[시흥=광교신문] 시흥시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이 우수사례 견학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는 선사 유적지 조성에 대한 우수사례로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다양한 선사문화 체험시설이 마련된 오이도선사유적공원과 건립 공사 막바지에 이른 오이도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중부 서해안의 대표적인 선사 유적지를 탐방했다.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은 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뿐만 아니라 오이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성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개장이후, 여러 중앙 부처 및 기관 단체장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선사유적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문화재청 공모 선정 사업인 ‘생생문화재’, 시민이 직접 강의하는 ‘시민 전문 강사’, 고고학 전문기관에 의뢰해 진행하는 ‘선사문화체험’, 주말 및 공휴일 시행되는 ‘문화관광해설사 투어’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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