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기고
내리는 공항버스 요금, 반대 명분 없어
경기도 대변인  |  desk@kg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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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0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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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700원이나 내려가는 공항버스 요금. 이래도 반대합니까?

공항버스 한정면허를 시외면허로 전환해 공항버스 요금을 내리려는 경기도 정책을 졸속이라고 비판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공항버스 한정면허를 시외면허로 전환할 경우 200원에서 최대 4,700원까지 공항버스 요금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항버스 한정면허의 시외면허 전환과 사업자 신규공모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도 나왔습니다.

이래도 반대하시겠습니까?

도민을 생각한다면, 내려가는 공항버스 요금을 생각한다면 더 이상의 반대는 어려울 것입니다.

버스요금 내려가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면

반대를 위한 반대는 그만 하십시오.

2018. 3. 20

경기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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