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용인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현장에 '민원상담센터' 운영용인시, 전년에 이어 단지별로 이틀씩 기반시설·행정업무 등 상담
김호경 기자  |  kdj70sd@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4:0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kakao
   
▲ 2018년 용인시 ‘입주예정자를 위한 민원상담센터’ 운영 일정

[용인=광교신문] 용인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관내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현장에서 입주예정자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다양한 행정정보를 제공하는 민원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도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됨에 따라 현장에서 기반시설이나 행정업무, 주택시공 등과 관련한 입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입주 전까지 용인시와 시공사간 소통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용인에선 올해 남사아곡지구의 6,800가구를 비롯해 21개단지 1만6,155가구의 아파트와 기흥역세권 센트럴푸르지오 등 583호의 오피스텔 입주가 예정돼 있다.

올해 민원상담센터는 이 가운데 오는 16일과 17일 고림지구를 시작으로 역북지구, 기흥역세권, 남사아곡지구, 동천2지구 등 대규모 공동주택 현장에 각 단지별로 입주 전에 이틀씩 설치돼 운영된다.

상담센터에는 주택건설이나 도시계획, 일반행정 등을 담당하는 직원과 도시공사 및 시공업체 직원을 포함 총 6명이 배치된다.

이들은 공동주택 시공과 관련한 사항이나 전·출입신고 등 행정업무에 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풀어주게 된다.

또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조성이나 시가 운영하는 주민편익시설에 대한 행정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에 알아두면 득이 되는 생활백서와 관광안내책자 등도 나눠줄 예정이다.

시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민원상담센터를 주말을 포함(금·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해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55번길 10-1 영통빌리지 203호 광교신문 광교본사
대표전화 : 031)321-1369  |  팩스 : 0303-0321-1328  |  카톡 : poust  |  비상전화 : 070-8064-340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00044 (2006.4.14)  |  발행인·편집인 : 지용진  |  DESK : 시민편집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용진
광교신문 기사 콘텐츠 일체의 편집(Head 및 Section 등)은 시민편집단을 통해 조회수 호응도 등을 수렴한 결과임을 밝힙니다.
Copyright © 2006 광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kg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