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컬마당
31개 읍면동,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접수용인시,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 후속대책 지원
김호경 기자  |  kdj70sd@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4  13:4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kakao
   
▲ 용인시청

[용인=광교신문] 용인시는 이달부터 31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담직원을 배치해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으로부터 ‘일자리 안정자금’신청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가 이달부터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씩 지원된다.

근로복지공단이나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3개 공단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업무가 복잡해 영세 상공인에 대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도 접수를 받는 것이다.

전담직원들은 온라인 신청을 어려워하는 영세 상공인들에게 상담을 통해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각 업체별 특성에 맞는 서식 작성 등을 도울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근로자 30인 미만으로 월평균 보수액 190만원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다.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임금체불이 없어야 한다.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등의 경우는 30인 이상도 가능하다.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합법적으로 취업한 외국인 5인 미만 농림업 종사자도 대상이 된다.

김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20180104_21565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55번길 10-1 영통빌리지 203호 광교신문 광교본사
대표전화 : 031)321-1369  |  팩스 : 0303-0321-1328  |  카톡 : poust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00044 (2006.4.14)  |  발행인·편집인 : 지용진  |  DESK : 시민편집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용진
광교신문 기사 콘텐츠 일체의 편집(Head 및 Section 등)은 시민편집단을 통해 조회수 호응도 등을 수렴한 결과임을 밝힙니다.
Copyright © 2006 광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kg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