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및 사회복지시설 124명 청년인턴 선발
중소기업 및 사회복지시설 124명 청년인턴 선발
  • 지용진 기자
  • 승인 2009.03.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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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직자 및 산하기관 2천881명 인건비 기부

성남시는 다음달 13일부터 12월말까지 공직자 및 산하기관 직원   2천881명의 인건비 기부로 모아진 11억1천8백만원으로 12월말까지 124명의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인턴 참여기업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시에서 모집  선정하게 되며, 청년인턴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선정된 중소기업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선발하게 되고, 시에서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여 1인당 월 100만원의 인건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인턴 참여 대상자는 성남시에 주소가 되어 있는 만29세 이하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로서 60명은 중소기업에 64명은 사회복지시설에 배치되어 9개월 동안 사회경험을 쌓게 된다.

시는 이번 청년인턴사업이 중소기업 및 사회복지시설의 빈 일자리 발굴로 청년실업과 기업·복지시설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나아가 정식 채용에 이르도록 지속적인 관리로 타 기관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www.cans21.net) 및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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