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대기환경 보전 노력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화성시, ‘대기환경 보전 노력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김호경 기자
  • 승인 2021.09.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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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푸른 하늘의 날’맞아 환경부 주관 표창
▲ 화성시청
[화성=광교신문]지자체 최초로 공공청사 내 수소충전소를 구축한 화성시가 7일‘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환경부 주관 ‘대기환경 보전’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지난 2019년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유엔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제정 이후 첫 번째 기념일을 맞아 미세먼지를 줄이고 푸른 하늘 만들기에 기여한 지자체와 기관, 국민 등에 포상이 이뤄졌다.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얻은 화성시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공공청사 내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했으며 지난해 도내 수소전기차 보급률 1위를 달성하며 친환경에너지와 모빌리티 인프라 확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과 함께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화성형 그린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기후위기로부터 지속가능한 미래형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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